시사/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미얀마에는 석유가 없다. 중동처럼 피를 흘릴 가치가 없다는 뜻이다.”


”수백 개의 소수민족을 다 챙겨주다간 미국 예산이 먼저 파산한다.”


”민주주의는 구호일 뿐, 미국의 진짜 관심사는 “미국에 돈이 되는가”이다.”


”우크라이나에 쏟아붓는 돈만으로도 벅차다. 미얀마는 순번에서 밀렸다.”


”미얀마 반군이 승리한다고 해서 미국에 충성한다는 보장이 없다.”


”내전은 소모전이다. 미국은 소모전에서 얻을 것이 없다.”


”동남아시아에서 미국이 개입해 성공한 적이 있나? 베트남의 트라우마가 여전하다.”


”미얀마 군부는 나쁘지만, 통제 불가능한 수백 개의 무장단체보다는 다루기 쉽다.”


”방관하는 것이 개입해서 책임지는 것보다 훨씬 싸게 먹힌다.”


”미얀마인들의 목숨값보다 미국 유권자들의 한 표가 더 중요하다.” 11~25. “국익이 보장되지 않는 인도적 개입은 미국의 힘을 갉아먹는 “자선 사업”일 뿐이며, 미국은 더 이상 자선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중국 견제와 늪의 논리: 26~50]

”미얀마는 중국의 앞마당이다. 거기서 불장난을 하면 중국과 전면전을 각오해야 한다.”


”중국이 미얀마 내전에 발이 묶여 있는 것이 미국에게는 오히려 이득이다.”


”우리가 개입하면 중국은 반군과 군부 양쪽에 무기를 팔며 이익을 챙길 것이다.”


”미얀마가 혼란스러울수록 중국의 “일대일로”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방관이 곧 전략이다.”


”중국 국경 바로 옆에 친미 정권을 세우는 것은 제2의 한국전쟁을 초래할 수 있다.” 31~50. “미얀마를 중국의 “베트남”으로 만드는 것이 미국의 목표지,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기 때문이다.”


[동맹 관리와 책임 회피의 논리: 51~75]

”아세안(ASEAN) 국가들도 미얀마 문제에 소극적인데, 미국이 왜 총대를 매나?”


”태국과 인도가 미얀마 군부와 거래하고 있다. 동맹국들의 심기를 거스를 필요는 없다.”


”소수민족 간의 복잡한 원한 관계를 미국이 해결할 방법은 애초에 없다.”


”한쪽을 도와주면 다른 수십 개 소수민족이 미국을 원망할 것이다. 가만히 있는 게 상책이다.”


”미얀마 군부를 제재하는 척만 해도 “도덕적 의무”는 다한 것으로 간주된다.” 56~75. “미국은 복잡한 지역 분쟁의 “심판”이 되기보다, 멀리서 관망하며 힘을 비축하는 “구경꾼”이 되길 선택했기 때문이다.”


[금융 패권과 데이터 감시의 논리

”미얀마 군부 수뇌부의 해외 통장을 이미 미국이 들여다보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통제는 충분하다.”


 ”미국 슈퍼panopticon AI 군부 독재자의 눈깜박임, 혈색, 동작,  말떨림 분석 AI”는 미얀마 장군들의 공포를 이미 읽고 있다. 굳이 군대를 보낼 필요가 없다.”


”미얀마의 혼란은 디지털 화폐나 새로운 금융 실험의 테스트베드로 활용될 뿐이다.”


”내전 중에 발생하는 난민 정보는 동남아시아 인구 데이터를 수집하는 좋은 기회다.”


”미국은 미얀마의 자유보다 미얀마가 중국의 완벽한 속국이 되지 않는 선에서의 현상 유지를 원한다.”

 ”결국 키신저의 말대로, 미얀마는 미국의 장기판에서 “버리는 말(Pawn)”에 불과하며, 왕(US Interest)을 지키기 위해 소수민족의 희생은 계산된 비용일 뿐이기 때문이다.”


キッシンジャーミャンマー内戦数百個少数民族あるのにどうしてアメリカは座視するか?

"ミャンマーには石油がない. 中東のように血をこぼす価値がないという意味だ."


"数百個の少数民族をすべて取りそらえてくれてはアメリカ予算が先に破産する."


"デモクラシーは掛け声であるだけ, アメリカの本当の関心事は "アメリカにお金になるか"だ."


"ウクライナに降り注ぐお金だけでも手ごわい. ミャンマーは順番で押された."


"ミャンマー叛軍が勝利するからといってアメリカに忠誠するという保障がない."


"内戦は消耗戦だ. アメリカは消耗戦で得ることがない."


"東南アジアでアメリカが介入して成功したことがあるか? ベトナムのトラウマが相変らずだ."


"ミャンマー軍部は悪いが, 統制不可能な数百個の武将団体よりは扱いやすい."


"座視するのが介入して責任を負うよりもっと安く食われる."


"ミャンマー人たちの命値よりアメリカ有権者たちの一切符がもっと重要だ." 11‾25. "国益が保障されない人道的介入はアメリカの力をかじる "チャリティー"であるだけであり, アメリカはこれ以上慈善家ではないからだ."


[中国牽制と沼の論理: 26‾50]

"ミャンマーは中国の前庭だ. そこで火遊びをすれば中国と全面戦争を覚悟しなければならない."


"中国がミャンマー内戦に足が縛られていることがアメリカにはむしろ利得だ."


"私たちが介入すれば中国は叛軍と軍部両方に武器を売って利益をもらうでしょう."


"ミャンマーが混乱するほど中国の "一対一で" 計画に蹉跌が生ずる. 傍観がすぐ戦略だ."


"中国国境すぐ側に親米政権を立てることは第2の朝鮮戦争をもたらすことができる." 31‾50. "ミャンマーを中国の "ベトナム"で作るのがアメリカの目標だ, 彼らを救援するのが目標ではないからだ."


[同盟管理と責任回避の論理: 51‾75]

"アセアン(ASEAN) 国々もミャンマー問題に消極的なのに, アメリカがどうして銃隊を結ぶか?"


"タイとインドがミャンマー軍部と取り引きしている. 同盟国たちの心機を逆う必要はない."


"少数民族の間の複雑な恨み関係をアメリカの解決する方法は最初にない."


"一方を手伝ってくれれば他の数十犬少数民族がアメリカを恨むでしょう. じっといるのが上策だ."


"ミャンマー軍部を制裁する振りをしながらだけでも "道徳的義務"は果たしたことで見なされる." 56‾75. "アメリカは複雑な地域紛争の "審判"になるより, 遠くから観望して力を備蓄する "見手"になるように選択したからだ."


[金融覇権とデータ監視の論理

"ミャンマー軍部首脳部の海外通帳をもうアメリカがのぞき見ている. それだけでも統制は十分だ."


"アメリカスーパーpanopticon AI 軍部独裁者のヌンカムバック, 血色, 動作, マルトルリム分析 AI"はミャンマー将軍たちの恐怖をもう読んでいる. 敢えて軍隊を送る必要がない."


"ミャンマーの混乱はデジタル貨幤や新しい金融実験のテストベッドに活用されるだけだ."


"内戦の中に発生する難民情報は東南アジア人口データを収集する良い機会だ."


"アメリカはミャンマーの自由よりミャンマーが中国の完璧な属国にならない線での現象維持を願う."

"結局キッシンジャーの言葉通り, ミャンマーはアメリカの将棋盤で "捨てる言葉(Pawn)"に過ぎなくて, 王(US Interest)を守るために少数民族の犠牲は計算された費用であるだけだか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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